뜨개질

#19-1 아내의 외출 후 여자옷으로 갈아 입었다. 여장이 시작됐다.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크로스드레서의 여장일기 작성일20-09-12 00:00 조회0회 댓글0건

본문



크로스드레서는 여자 옷을 입고, 화장을 하고 여자처럼 행동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입니다. 그 긴 이름을 줄여 시디라 부릅니다. 저는 시디입니다. 밖에서의 모습은 남자이지만 집에서는 온통 여자의 모습으로 살고 있습니다. 지금도 예쁜 원피스를 입고 예쁘게 화장을 하고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. 이곳에 쓰인 글의 일부는 일반인이 읽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. 역겨울지도 몰라요. 크로스드레서의 사진은 이곳저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. 텍스트로 그들의 모습을 표현해 놓은 공간이 대한민국에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 -시디 유리-
#크로스드레서, #여장남자, #여장, #크로스드레스, #여장소설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Total 2,865건 1 페이지
게시물 검색
Copyright © www.joby.co.kr. All rights reserved.  Contact : help@oxmail.xyz